[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임영웅이 또 한번 선행에 나섰다.
Advertisement
4일 (재)한국소아암재단은 "임영웅이 10월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15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 난치질환 환아들의 정서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정서지원은 장기간 투병 혹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배움을 놓친 아이들을 대상으로 치료 이후 온전히 사회에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학습 및 심리 미술정서 치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Advertisement
임영웅은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선한 스타를 통해 총 4260만원의 누적 기부금액을 달성했다.
임영웅은 12월 부산과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연다. 이에 앞서 10일 콘서트 준비 비하인드 영상 '임영웅 101'이 방송된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