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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KLPGA투어 대생과 상금왕, 다승왕(6승)에 오른 박민지는 현재 12억7156만원으로 상금랭킹 1위다. 2위 김수지(26·10억5738만원)과의 격차가 2억1000만원 이상. 김수지는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로 공동 55위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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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는 대상 포인트 수성 여부가 관건. 이번 대회 전까지 716점으로 2위 유해란(614점)에 102점 앞선 김수지는 70점 넘는 결과를 유지하면 대상 수상이 확정된다. S-OIL 챔피언십 우승자에겐 대상 포인트 60점,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우승자에겐 70점이 부여된다. 유해란은 1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로 공동 21위를 기록, 김수지에 2타차 앞선 채 2라운드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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