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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휘성은 지난 2019년 3월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중 무려 두 차례나 상가 화장실에서 약물을 투약한 뒤 쓰러진 채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휘성은 지난해 10월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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