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휘성이 프로포폴 투약 집행유예를 받은 후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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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은 4일 "'지금 행복할 수 없다면 영원히 행복할 수 없다' 미약한 빛이 눈부심을 일으킬 때까지 밝은 곳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휘성의 셀카가 담겼다. 휘성은 이전보다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이다.
한편, 휘성은 지난 2019년 3월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중 무려 두 차례나 상가 화장실에서 약물을 투약한 뒤 쓰러진 채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휘성은 지난해 10월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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