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빅스 출신 홍빈이 마약 아이돌로 지목된 데에 불쾌감을 EMFJSOTE.
홍빈은 4일 인터넷 방송 플랫폼 트위치를 통해 '오늘은 휴방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홍빈은 "나 왜 슈스(슈퍼스타)냐. 오늘따라 기레기들 때문에 인기가 많다. 기자들은 진짜 쓰레기인 것 같다. 나 피해자라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욕 좀 하겠다. 그렇게 살지 마라. 몇 번째냐"며 욕설을 퍼부었다.
홍빈은 "저번달만 해도 평균 11시간을 방송했는데 무슨. 언제 그걸 하고 앉았냐. 누가 마약 주사 맞고 물리치료 받냐. 너무 화가 났다"며 "나 처음에 문제 생겼을 때도 그런 식으로 하지 않았냐. 중요한 일이 아닌데도 부풀려졌다. 이번에 똑같이 그런 식으로 나왔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지난 4일 아이돌 그룹 출신 20대 남성 A씨를 필로폰 투약 혐의로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2012년 데뷔해 아이돌 그룹으로 활동했고, 팀 해체 후 가수 활동은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2020년 빅스에서 탈퇴한 홍빈이 A씨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고, 지목된 홍빈은 직접 해명하며 분노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안 좋은 선택을”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딱 엄마 얼굴" 최준희, 미소에 담긴 故 최진실의 모습 -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식당 어떻길래..팩폭 쏟아졌다 ('전참시')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제가 강도범 아닙니다”..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관련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SSG 칼 뽑았다! 화이트·긴지로 모두 결별…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월드컵 수준 아니잖아!" 日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결국 작심 발언…'막판 담금질' 일본, 그라운드 문제로 2연속 경기장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