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하얀이 국내 최정상 패션 디자이너로 꼽히는 지춘희의 패션쇼에서 얼굴을 드러냈다.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지춘희 쇼'의 메인 모델로 서게 된 이현이와 함께, 서하얀은 '셀럽 대표'로 뽑혀 모델에 처음 도전하게 된 것. 패션쇼 직전, 지춘희 디자이너의 모습부터 모든 모델이 모인 최종 피팅 현장이 공개되면서 긴장감이 증폭됐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이번 '지춘희 쇼'는 런웨이가 무려 50m에 달하는 초대형 스케일인 것도 모자라, 야간에 야외에서 열려 프로 모델들에게도 초고난도라고 알려져 긴장감을 더했다. 이에 신인 모델 서하얀을 위해 이현이가 일대일 과외에 나섰다. 이현이는 서하얀의 워킹에 대해 "게을러져라"라는 평을 내놓는가 하면, 18년 차 톱모델 다운 기상천외한 꿀팁을 전수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톱모델 이현이가 내세운 기상천외한 워킹 과외의 정체는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Advertisement
서하얀의 모델 데뷔 무대와 이를 위한 임창정의 특급 외조는 7일(월)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