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눙숙한 손놀림에 감탄한 제작진은 "극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해본 적은 없는 지?"라고 물었고, 이찬원은 "지금까지 해본 알바가 20가지가 넘는다. 그런데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이 하는 아르바이트는 다 못해봤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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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사람 지금 얼마나 후회하겠어? 이찬원을 놓쳤으니"라는 말로 웃음을 터뜨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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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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