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데이비스는 지난 5일(한국시각) 독일 베를린의 올림피아슈타디온에서 열린 헤르타 베를린과의 2022~2023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3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후반 19분 부상을 호소하며 뤼카 에르난데스와 교체됐다.
Advertisement
데이비스는 월드컵 휴식기까지 남은 두 경기를 뛰지 못하게 됐다. 다만 회복이 최소 3개월짜리인 햄스트링 부상 진단이 나올 경우 월드컵 출전은 물건너 가는 것이다.
Advertisement
영국 '디 애슬래틱'은 "데이비스는 월드컵을 눈앞에 두고 눈물을 흘릴 수 있다. 허드먼 감독과 캐나다 국민들은 팀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인 데이비스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