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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현대 유니콘스 프런트를 시작으로 2007년 현대 유니콘스 코치, 2008년 LG트윈스에서 코치 및 프런트, 2012년 넥센 히어로즈에서 코치 및 감독을 맡아 감독 재임기간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2017년 SK와이번스 단장을 맡으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고 2019년 SK와이번스 감독을 역임 이후 현재 KBSN 해설위원과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기술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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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은 "KBO리그 최고 인기구단인 LG트윈스 감독으로 선임됨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포스트시즌을 통하여 팬분들이 어떤경기와 성적을 원하시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팬분들의 열정적인 응원에 보답할 수 있는 책임감 있는 감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젊은 선수들의 큰 성장을 보여준 LG트윈스의 육성시스템을 더욱 강화하여 성장의 연속성을 만드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집중하겠습니다. 그리고 팀과 코칭스텝,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는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