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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진 찍는데 저거 따봉포즈 뭔데. 왜 왜! 저 꾸러기 표정은 또 뭐고. 밖에서 자꾸 저래 아재 행동 많이 하고 다니면 안 되는데 걱정"이라고 덧붙였다. 서현진은 또 "주말 일상, 셀카 놀이 중. 둘이 합쳐 아흔 살" 등의 해시태그를 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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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현진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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