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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탄소년단 진이 게스트로 출격해 지석진과 팀을 나눠 '석진 대 석진' 레이스를 진행했다. 멤버들은 'BTS 진'과 '런닝맨 석진' 중 한 팀을 랜덤으로 선택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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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진은 "과거에 저희 미국 고깃집에서 우연히 마주치지 않았느냐. 저기 종국이 형님 앉아계신다고, 가서 인사해야한다고 했다. 고기 먹다가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싶었다"고 김종국과의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종국은 "LA에 친한 사람들이 많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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