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태교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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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맑음은 6일 가족들과 일본 여행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경맑음은 만삭 D라인을 만지며 비행기를 타고 떠나 일본을 여행 중인 모습. 남편, 자녀들과 태교여행을 떠나 진심으로 행복해 보이는 경맑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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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9세 연상 개그맨 정성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다섯째를 임신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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