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시티투어버스 운행을 11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티투어버스는 ▲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즐기는 수요일 ▲ 간절곶·옹기마을 등 체험 행사로 치유하는 금요일 ▲ 울산의 아름다운 야경을 만끽할 수 있는 달빛 여행 토요일 등 3개 주제로 구성됐다.
이용 희망자는 운행일 하루 전 정오까지 울산시티투어 누리집(www.ulsancitytour.co.kr)에서 예약해야 한다.
탑승료는 성인 1만원, 소인 8천원이다.
울산시민은 30%, 다자녀가정·장애인·국가유공자·기초생활수급자·경로자(65세 이상) 등은 50% 할인받을 수 있다.
현장 체험비는 별도 부담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문화관광해설사의 고품격 해설 서비스와 함께 울산의 숨은 매력을 맘껏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
'참교육' 진기주, 쩌렁쩌렁 목청신 비화 "발성 선생님 찾아가 따로 배워와" -
김영옥, 남편상 후 먹먹한 심경 "환영까지 보여, 마음이 뻥 뚫린 듯" -
유선호 인기 얼마나 많길래…소속사 "출퇴근길 기다리지 말아달라"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