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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양지용은 일본으로 출국하기 전부터 KO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화끈하게 끝내고 싶은데 좀 허무하게 끝날 수 있을 것 같아서 (상대방한테) 많이 미안하다. 이번 경기도 빨리 끝내서 안 다치고, 빨리 치고 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해서 얼른 '챔피언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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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양지용은 데뷔 후 6연승을 질주, 커리어 최다 기록을 달성함과 동시에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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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지용이 소속되어 있는 로드FC는 11월 13일 아프리카TV와 함께 잠실 롯데월드 비타500 콜로세움에서 아프리카TV-로드FC 리그 (ARC 008)을 개최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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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kg 계약체중 이길수 VS 최 세르게이]
[-65.5kg 페더급 정상진 VS 이정현]
[-55kg 계약체중 이은정 VS 김유정]
[-75kg 계약체중 김민형 VS 한상권]
[-65.5kg 페더급 이신우 VS 김진국]
[-65.5kg 페더급 위정원 VS 김준석]
[-83kg 계약체중 고경진 VS 한우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