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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5일 또 다시 "넉살 오빠 결혼식에서 너네 다시 뭐 잘 할거라 그랬다며? 다시 일어설 거라고 그랬다며? 일어서든지 말든지, 피해자한테 제대로 사과, 보상 하나 없이 한다고? 진짜 뻔뻔하다고 생각하지 않냐? 제이호 너 그 다음날 밀스오빠한테 전화해서 뭐라그랬냐?"라며 "뭐? '그러니까 왜 일을 키웠냐고?' 제일 심하게 성희롱한 사람이 남편한테 전화해서 한다는 소리가 뭐? 피해자보고 일을 키웠다고? 그래놓고는 내가 녹음해서 올릴거라니까 그때서야 싹싹 빌었지? 이런게 니네가 말하는 힙합이냐? 진짜 멋없다"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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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VMC 멤버를 저격하며 "이런 성범죄자 새끼가 가족이라면서 던밀스 오빠한테 상처 주는 VMC 멤버는 도대체 무슨 생각이냐. 내가 진짜 매일 도 닦는 기분으로 참고 있는데, 대중의 사랑을 받으면서 사는 사람이 그게 맞는 행동이냐. 대중앞에서도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느냐"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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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그 XX 때문에 한 가정이 망가지고 죄 없는 아이가 뱃속에서 죽었다. 이하늘 여자친구가 제가 피해자라는 걸 강제로 밝히고, 그날 새벽 심한 복통과 함께 하혈하는 순간에 반려견은 아무것도 모르고 제 허벅지를 핥아대고 오빠랑 저는 펑펑 울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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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A씨는 "제가 언제까지 참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날 이후 상처받아서 밀스오빠가 정신과 다니는거 보면 가슴이 찢어진다"라며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받는 상처가 어떤지 저희 부부는 이번에 뼈저리게 느낀다. 약해졌다 강해졌다 매일 반복이다"라고 알렸다.
이어 이하늘은 "누구 하나 충분히 매장시킬 수 있는 자극적인 단어 정준영, 몰카방, 자살로 저격하고 나중에 아몰랑 시전. 그리고 또 얼마 전 너네가 낸 기획 기사에 카톡 내용 중 다른 시간대에 조건녀란 단어를 가져와 굳이 편집에 끼워 넣기 해서 너한테 조건녀라고 했다고 기사 낸 건 네 생각? 기자생각? 이것도 심각한 범죄야! 이부분 해명해고. 손바닥? 누구한테 들었던 그것 역시 뇌피셜 아님?"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뱃사공은 2018년 7월 18일 지인 A씨의 신체를 불법으로 촬영하고 지인 20여 명이 있는 단체 메신저방에 전송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초 뱃사공에 대해 "정준영과 다를 게 없다" 등 발언을 해 충격을 준 A씨는 지난달에도 "죽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라며 고통을 거듭 호소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