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서진은 출연 이유에 대해 "딱히 없다. 드라마 기획 초기 단계부터 제작사와 얘기 돼있었다. 어쩔 수 없이 중간에 빠질 수 없었다"고 밝히며 웃었다.
Advertisement
'연매살'은 일은 프로, 인생은 아마추어인 연예인 매니저들의 하드코어 직장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로,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들과 일하는 '프로 매니저'이지만, 자기 인생에 있어서는 한낱 '아마추어'인 사람들의 일, 사랑, 욕망이 대형 연예 매니지먼트사 '메쏘드 엔터'를 배경으로 리얼하게 펼쳐진다. 프랑스에서 인기리에 방영돼 '국민 드라마'로 등극한 동명의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 프랑스와는 다른 한국 만의 매니지먼트를 소재로 하기 때문에 드라마 속에는 메소드엔터테인먼트라는 가상의 회사가 등장해 현실감을 더했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