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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 나폴리를 비롯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맨시티, 첼시(이상 잉글랜드), 벤피카, FC포르투(이상 포르투갈), 바이에른 뮌헨(독일) 등이 조 1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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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추첨은 각 조 1위가 시드를 받아 다른 조 2위와 맞붙는 방식으로 추첨이 진행됐다. 다만 같은 리그의 팀은 피하는 것이 원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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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피언 레알 마드리드는 리버풀과 16강에 맞닥뜨린다. 바이에른 뮌헨은 PSG과 상대한다. 이른바 '죽음의 대진'이 탄생했다. 이밖에 맨시티-라이프치히, 벤피카-브뤼헤, 첼시-도르트문트, 포르투-인터 밀란이 16강전을 펼친다.
UCL 16강은 홈 앤드 어웨이로 펼쳐지며, 2월과 3월 내년 초 열린다. 조 1위인 토트넘과 나폴리는 1차전을 원정, 2차전을 홈에서 치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