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건강이상설을 씻고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지수는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애틀란타 공연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지수는 "공연에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 내 새로운 모습을 즐기셨으면 좋겠다"는 인사를 남기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목과 어깨를 전부 드러내는 민소매 의상을 착용했다. 앞머리를 풀뱅으로 내린 스타일로 작은 얼굴을 더 작아 보이게 만든 지수는 그동안 팬들의 걱정을 낳았던 목의 혹이 깨끗하게 사라진 모습으로 걱정을 잠재웠다.
Advertisement
지수는 최근 무대 위에서 찍힌 사진 속에 목 부근에 혹이 있는 듯한 모습이 공개돼 팬들의 걱정을 샀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지수의 목 부위에 혹이 있다는 글이 확산됐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노래를 부를 때 생기는 핏대"라고 말해 걱정을 잠재웠다. 또 YG엔터테인먼트도 지수의 건강과 관련해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해명했다.
사진=지수 개인 계정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