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나는 솔로' 10기 옥순(가명)이 순자(가명)과 여전한 친분을 과시했다.
7일 옥순은 "보정본 받기 전 참기 힘들어 미리 올리는 맛보기.?늦었지만 제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며 사진관에서 생일기념 사진을 찍었다.
옥순은 머리에 왕관까지 쓰고 한껏 차려 입은 채로 생일 케이크를 손에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자신을 꼭 닮은 아들과 장난을 치는 등 훈훈한 모습도 보여줬다.
이를 본 순자는 "울 옥순이 넘 이쁘네. 나에게도 비결을 알려줘!"라 했고 옥순은 "직접 코칭하러 서울갈게요오 만나주십셔!"라면서 귀엽게 애교로 화답했다.
한편 옥순은 SBS PLUS·ENA PLAY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 출연자로 영식과 러브라인을 그렸지만 최종 선택은 불발돼 아쉬움을 남겼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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