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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킹즈의 새 프로필 이미지와 함께 '그루블린에 온 것을 환영한다(WELCOME TO 'GROOVL1N' 'PRIME KINGS')라는 문구가 함께 게재돼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더욱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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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스, 넉스, 투페이스, 도어, 카운터 교영주니어 등 실력파 춤꾼들로 이루어진 프라임킹즈는 최근 방송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에 출연해 이름과 실력을 더 널리 각인시키며 '요즘 대세'로서의 핫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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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라비와 프라임킹즈는 지난달 워커힐 호텔에서 펼쳐진 불가리 오로라 어워즈 초대 공연 무대에 함께 올라 뜨거운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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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블린은 2019년 라비가 설립한 힙합 레이블로, 저스디스(JUSTHIS), 나플라(nafla), 시도(Xydo)등 개성 넘치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