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이지혜가 감동의 순간을 공개했다.
8일 이지혜는 둘째 엘리 양이 '엄마'라고 처음 불러준 순간을 공개했다. 그는 "정말 감동적인데 호들갑 떨면 놀랄까봐 담담한척 했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엄마 품에 안긴 엘리 양은 "엘리야 엄마 해봐"라는 엄마 이지혜를 향해 "엄마 엄마"라고 불렀다. 이에 이지혜는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이에 사유리는 "감동"이라는 두 글자로 공감했고 양희은 역시 "눈물날뻔"이라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딸 둘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 언니'와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안 좋은 선택을”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딱 엄마 얼굴" 최준희, 미소에 담긴 故 최진실의 모습 -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식당 어떻길래..팩폭 쏟아졌다 ('전참시')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제가 강도범 아닙니다”..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관련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SSG 칼 뽑았다! 화이트·긴지로 모두 결별…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월드컵 수준 아니잖아!" 日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결국 작심 발언…'막판 담금질' 일본, 그라운드 문제로 2연속 경기장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