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 양의 댄스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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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박연수는 "코로나 확진자 자가격리 중. 3일을 많이 아프고 나더니 상태가 점점~~~"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하나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자가격리 중인 송지아의 모습. 이때 송지아는 짧은 반바지와 후드티를 입고 선글라스를 낀 상태에서 혼자 댄스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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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자가격리도 신나게 하네", "JYP가 탐낼 만하다", "역시 리틀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지아는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배우 박연수의 딸로 MBC '아빠 어디가?'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은 받았으며, 현재는 프로골퍼에 도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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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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