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 양의 댄스실력을 자랑했다.
9일 박연수는 "코로나 확진자 자가격리 중. 3일을 많이 아프고 나더니 상태가 점점~~~"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하나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자가격리 중인 송지아의 모습. 이때 송지아는 짧은 반바지와 후드티를 입고 선글라스를 낀 상태에서 혼자 댄스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자가격리도 신나게 하네", "JYP가 탐낼 만하다", "역시 리틀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지아는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배우 박연수의 딸로 MBC '아빠 어디가?'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은 받았으며, 현재는 프로골퍼에 도전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