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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목)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이하 '원하는대로') 11회에서는 여행 가이드 신애라-박하선과 여섯 번째 '여행 메이트' 심진화-정주리, 인턴 가이드 성종이 함께하는 강원도 양양 여행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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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심진화는 "주리네는 싸우면서 사랑하는 스타일이라, 화해하면서 아이가 생긴다"며 추가 폭로를 이어가고, 이에 정주리는 "'그만 살자'고 얘기한 다음 날 아이가 생기더라"며 빠르게 수긍해, 신애라-박하선의 '말잇못'을 유발한다. 심진화의 무차별 공격에 정주리도 반격에 나선다. 정주리는 "SNS에 왜 그렇게 부부끼리 뽀뽀하는 사진을 올리냐, 부끄럽지 않냐"며 작심 발언을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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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원하는대로'는 순도 100% '무 계획-NO 설정' 연예계 찐친들의 여행기를 담은 하이퍼 리얼리즘 여행 예능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국내 여행지를 한 발짝 앞서 소개하며 '힐링여행 붐'을 일으키고 있다. 신애라-박하선-심진화-정주리-성종이 함께 하는 MBN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 11회는 10일(목)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