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참좋은여행은 올해 별도기준 3분기 영업손실이 42억원으로 지난해 동기(-29억원)에 비해 적자 폭이 확대됐다고 10일 밝혔다.
3분기 매출은 37억원으로 지난 동기보다 약 264% 늘었다. 순손실은 30억원을 기록했다.
참좋은여행 관계자는 "인건비 지출이 유독 컸다"며 "유·무급 휴직 없이 직원들이 100% 근무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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