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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해라 대한민국'은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노래다. 전통악기와 판소리를 절묘하게 배합한 크로스 오버 곡으로 보컬 신예주의 판소리 파트는 이 곡의 백미다. 여기에 축구 팬으로 유명한 김흥국이 가사와 피처링으로 참여하고 남서울대학 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이 합창으로 참여했다. 또 남서울대학교 실용음악학과 교수이자 '?류대장' K-바이브 음악 감독으로 활약했던 김석원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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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밴드 이상은 이현철(리더, 장구), 이창현(건반), 강성현(꽹과리), 손새하(태평소), 진미림(가야금), 권오경(베이스), 신예주(보컬)로 구성된 국악밴드로 지난해 9월 국내 최초 국악 크로스오버 경연 프로그램 JTBC '풍류대장- 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에서 최종 5위에 오른 후 활발한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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