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신한 쏠(SOL)을 통해 미 달러 외화정기예금에 가입하는 고객 대상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쏠쏠한 우대금리 이벤트'를 12월 30일까지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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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정기예금은 미화 기준 100불 이상, 미 달러 등 11개 통화로 신규 가능하다. 고객 금융 일정에 맞춰 일일 단위로 최대 1년 범위 내 만기를 지정할 수 있는 외화예금 상품이다.
이번 이벤트로 고객은 우대 가산금리로 만기 3개월 이상 12개월 미만 시 연 0.33%포인트, 만기 12개월인 경우 연 0.4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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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미 달러 외화정기예금 고시금리는 미국 기준금리 인상으로 1년 만기 기준연 5%를 상회하고 있어. 원화예금보다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재테크 상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고 신한은행 측은 설명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환율과 금리가 동시에 상승함에 따라 미국 달러가 다시 투자처로 주목 받고 있고 안정성과 고금리까지 받을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상품이다"며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의 실천을 위해 고객 니즈에 맞는 시기 적절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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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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