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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대중들에게 매번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그동안 '시크릿 가든',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등 최고의 드라마 OST에 참여했던 성시경. 특히 '별에서 온 그대' OST '너의 모든 순간'은 발매 후 8년이 지났음에도 최근 멜론 톱 100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성시경은 이번 '커튼콜' OST 2차 라인업의 첫 주자로 나서 한층 짙어진 감성으로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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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윤은 솔로 보컬리스트이자 밴드 D82(디에잇투)의 프론트맨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미 드라마 '사내맞선', 경찰수업',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등 다수의 OST에서 실력을 입증한 아티스트. 그는 이번 '커튼콜' OST에서도 드라마와 완벽히 어울리는 매력적인 음색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 밖에도 한승윤은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에서 구승준 역을 맡아 탄탄한 가창력과 연기력을 드러내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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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명품 아티스트'로 두 번째 OST 라인업을 완성한 '커튼콜'. 과연 가수들의 목소리와 드라마 장면이 어떻게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수 있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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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커튼콜'은 OST 가창자로 성악가 조수미와 가수 백지영, 김나영, 송유빈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