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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영자, 11기 영식과 무슨 사이? "잘 어울려요" 반응 쏟아지자 결국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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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10기 영자(가명)가 11기 영식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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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영자는 "저 11기 영식님 봤어요. 실물 진짜 동안이시고 진짜로 우리 직원들 다들 깜짝 놀랐음. 피부도 완전 하얗고 뽀야시고 실물 대박"이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영자는 영식과 나란히 앉아 밝게 미소 짓고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케미에 누리꾼들이 "잘 어울려요", "소개받았나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자 영자는 "아무 사이 아니에요"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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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자는 ENA PLAY·SBS PLUS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10기 돌싱특집 출연자로, 광수와 최종커플이 됐으나 방송 후 결별해 아쉬움을 안겼다. 영식은 현재 방송 중인 11기 출연자로, 자신을 외국계 필름 기업의 글로벌 세일즈 매니저라고 소개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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