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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은 화재진압대원 봉도진 역을 맡아, 입체감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그는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직업 의식이 투철하고 별명이 '불도저'다. 옳은 일에는 굽히지 않고 밀어붙이는 힘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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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방서 옆 경찰서'는 범인 잡는 '경찰'과 화재 잡는 '소방'의 '공동대응' 현장일지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1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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