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태연은 지난 9일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허리가 드러난 검정 원피스에 꽃다발을 든 태연은 시크한 매력을 자랑한다.
또한 차 안에서 넋을 놓고 바깥 풍경을 구경하는가 하면, 서점에서 한 손에 책을 든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태연은 "내가 없어도 세상은 잘 돌아간다"라는 문구가 노트에 빼곡히 적혀 있는 사진을 게재해 걱정을 샀다. 이에 팬들은 "언니가 없으면 세상 안 안돌아가요", "태연 없는 세상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태연 없으면 내 세상은 멈춰" 등의 댓글로 응원 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8월 정규 7집 앨범 '포에버 원(FOREVER 1)'을 발매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