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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은 "운동도 해봤지만 어쩔 수 없나 보다 하고 포기했었는데 마침 방송 보시고 성형외과에서 연락 주셔서 조금 부끄럽지만 시술 받으려 다녀왔어요"라며 지방 감소, 탄력 관련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옥순은 "기분 탓인지 모르겠는데 이틀 정도 지나니까 좀 더 탄력 있어진 것 같기도 하다"라고 만족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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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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