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현영은 "저 21살 때였죠. 울 엄마가 슈퍼모델선발대회 날 대회장 밖에서 기다리실 때 시험 끝나고 나왔을 때 그저 '잘했다 잘했다…' 이 말만 되풀이하셨던 그맘을 진정으로 이해하던 날이었습니다. 왜 자꾸 가을이라 그런가 다은이를 보고 있으면 저 어렸을 때 엄마랑 추억들이 생각이 나네요. 주말에 엄마 뵈러 가야 하겠어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현영의 딸 다은 양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 메이트'에 출연, 유창한 영어실력과 폭넓은 경제지식을 자랑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