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알릭스 파레와 발레리 쉬외르 에르멜이 함께 쓴 '귀스타브 도레의 환상'(한스미디어)이 출판사 대표들이 뽑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다.
책을만드는사람들(이하 책만사)은 대상작 '귀스타브 도레의 환상'을 포함해 인문 사회·문학·예술 대중문화·경제경영 등 부문별 올해의 책 10종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귀스타브 도레의 환상'은 1만 점 이상의 명화를 남긴 화가 귀스타브 도레의 미발표 작품을 중심으로 그의 작품세계를 조명한 책이다.
'시민의 한국사'(돌베개), '우정'(그린비), '변화하는 세계질서'(한빛비즈), '전야제'(거북이북스), '늘보 씨, 집을 나서다'(한울림스페셜) 등도 부문별 올해의 책에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은 다음 달 7일 열린다.
책만사는 30년째 활동하고 있는 40여 개 단행본 출판사 대표들의 모임으로 매년 올해의 책을 선정한다.
buff27@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안정환♥이혜원 딸, 벌써 뉴욕대 졸업반..명품 목걸이도 잘어울려 -
이준, 생활고 트라우마 고백 "칫솔에도 바퀴벌레 있던 집, 지금도 늘 확인해" ('유퀴즈') -
'위고비 이긴' 신동, '37kg 감량' 비결 진짜 운동인가 -
한가인, 시상식서 '푸들 헤어'…워스트 헤메코에 분노 "최악, 진짜 짜증나" -
'돌싱' 박준금, 70평 럭셔리 청담家 공개.."혼자사는데 엄청 화려해"(미우새) -
'쌍둥이 고백' 허남준, 졸업사진 공개됐다..교복 입어도 성숙한 비주얼, 모태미남 인증 -
“사실 게이” 유명 록가수, 14년 결혼생활 청산..아내 “상처 받았지만 남편 지지” -
한영, '8살 연하' ♥박군과 이혼설에 "예민해지고 힘들어, 난 할 만큼 다 했다"(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부처님 오신날, 데뷔 첫 완봉승...불굴의 오뚜기, 그 뒤에 '내조의 여왕' 있었다
- 2."앙리도, 덕배도 넘었다!" '맨유 미친 머신' 브페, EPL 최종전 21AS 결국 성공! EPL 역대 최다도움 신기록!
- 3.'승점 2점차, 데 제르비 매직' 팔리냐 결승골 폭발! 17위 토트넘 1부 생존, 에버턴 1-0 제압..18위 웨스트햄 2부 추락
- 4.[오피셜]韓 축구 대형 악재! '제2의 이강인' 김민수, 라리가 활약 기회 날아가나...2부 임대 중인데, 친정팀 지로나 강등 확정
- 5.트로피에 가려졌던 고통, 과르디올라 깜짝 고백 "이제 더 이상 에너지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