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바다가 인형 같은 딸을 자랑했다.
11일 바다는 "벌써 그리운 …여름 같은 Lua"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루아 양은 랜선 이모, 삼촌들을 녹이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루아 양은 깜찍한 여름 의상을 입고 인형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바다는 2017년 10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딸 루아 양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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