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서 코로나19에 확진 됐었던 걸 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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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강수정은 "70억의 선택 녹화. 지지난 주 홍콩으로 돌아가자마자 코로나 확진으로 앓아 누웠다가 겨우 회복 후 이주만에 오늘 녹화. 어제 한국 와서 병원 가서 검진 대기하고 있는데 대기실에 70억 녹화 틀어줘서 혼자 괜히 민망해 하고… 3년 동안 안 걸려서 수퍼 면역이라고 입방정 떨자마자 확진되었음. #이제체력회복해야함 #난아파도티가잘안나거가끔억울"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화면이 가득차게 자신의 얼굴을 담았다. 아파도 티가 나지 않아 억울하다는 강수정을 핼쑥해진 얼굴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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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수정은 현재 홍콩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강수정 가족은 지난 2020년 상류층만 산다는 홍콩 리펄스 베이로 이사해 화제를 모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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