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거절 당하는 꿈에 울 정도로 벌써 사랑이 깊은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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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현숙이 영철과 달달 모드를 이어가고 있다.
현숙은 11월 11일 "오늘 오빠가 최종 선택 안 하는 꿈 꾸고 울면서 잠에서 깼네"라며 "눈 뜨자마자 허겁지겁 전화해서 목소리 듣기"라며 "꿈이라 다행이야"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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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은 이와 함께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 열애 중인 사실을 다시 한번 자랑했다.
한편 '나는 솔로' 10기인 이들은 방송의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하며 커플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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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활발히 개인계정을 통해 통해 연애 근황을 공개해오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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