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현빈 2세 나오면 바로 아이돌 비주얼 센터 예약 이겠네요!.
배우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금요일은 현빈이지. 보고만 있어도 이너피스 충만해지는 현빈 배우 보면서,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에 임하고 있는 현빈의 조각같은 모습이 담겨 있다.
베이지색 니트를 입은 영화 '공조 2' 이후 머리를 계속 기른 듯, 다소 웨이브진 헤어스타일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현빈은 올해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로 흥행 대박을 터뜨렸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3월 배우 손예진과 결혼했으며, 12월 아들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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