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맥과이어는 2019~2020 시즌을 앞두고 8000만파운드(약 1250억원)라는 엄청난 이적료를 기록하며 레스터시티를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Advertisement
때문에 맥과이어의 미래가 불안해진 상황에서, 맨유 구단이 내년 여름 그를 팔겠다는 통보를 했다고 한다. 이탈리아 축구 전문 저널리스트 루디 갈레테는 맨유가 맥과이어에게 2023년 매각 계획이 있는 얘기를 전했다고 주장했다. 친정 레스터시티가 맥과이어의 상황을 다시 주시하고 있고, 이 외에 다른 프리미어리그 2개 구단이 맥과이어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게 갈레티의 주장이다.
Advertisement
맥과이어는 맨유에서 경기를 거의 뛰지 못했지만,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축 멤버로 활약할 예정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