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아들이 직접 만들어 준 명품백을 받고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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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김나영은 "신우가 만들어 준 샤넬 가방"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 신우가 종이로 만들어준 명품백의 모습. 특히 엄마가 좋아하는 C사 제품의 로고를 커다랗게 두개나 넣어준 센스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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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나영은 아들이 만들어 준 명품백을 들고 마치 C사 모델처럼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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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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