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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해은과 정현규는 '환승연애2'를 통해 커플로 맺어졌다. 성해은은 7년간 교제했던 정규민에 대한 미련과 그리움으로 하염없이 눈물을 쏟아 보는 시청자들까지 안타깝게 했고 선하고 배려심 많은 언행으로 '무해은' '청정해은' '벨루가 해은'이라는 등의 별명을 얻으며 수많은 '해은맘'을 양산해냈다. 정현규는 그런 성해은의 아픔까지 모두 감싸안는 다정다감한 직진남 면모로 사이먼디를 비롯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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