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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홈즈' 글로벌 특집으로 지난 4년 동안 가장 발품을 많이 판 코디 두 명에게 해외 발품 연수가 주어졌다. 복팀에서는장동민, 덕팀에서는 김숙이 최다 발품러로 선정되어, 파리와 밀라노의 개성 있고, 독특한 집을 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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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집을 파 보기 전, 김숙은 이번 집의 면적이 무려 약 6,000㎡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언덕을 올라 집 앞 잔디마당에 도착한 김숙은 눈앞에 펼쳐진 꼬모 호수를 바라보며, 연신 감탄사를 내뱉는다. 또, 눈앞에 보이는 산맥이 모두 알프스로 '홈즈' 최초 알프스 산맥권이라고 소개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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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을 만난 김숙은 그에게서 이곳은 원래 300~350년 전의 채석장으로 채석장 일꾼들이 만든 집이었다고 얘기 듣는다. 자신이 2009년 이 집을 구입하면서, 옛 건물을 살리고 실거주를 위해 5년 동안 증축 공사를 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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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안방의 창문이 수면에 바짝 붙어있어, 침대에 누워있으며 센 강물이 눈높이에서 찰랑거린다고 말한다. 이어 갑판 위로 올라간 장동민은 센 강을 배경으로 노천 월풀에 몸을 담그며, 와인을 마셔 스튜디오 코디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글로벌 특집! 파도파도 홈서핑은 13일 밤 10시 45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