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건강한 모습이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최근 자신의 계정에 근황 사진을 폭풍 업뎃했다.
미국 투어 중인 지수가 공연 의상 차림의 사진을 잇달아 올리면서 팬들에게 건강한 모습을 전했다.
사진 속 지수를 캐주얼한 의상부터 섹시 콘셉트까지 다채롭게 소화해내면서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을 인증했다.
현재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순항 중이다.
7개 도시 14회차의 북미 공연을 성황리에 펼치고 있는 이들은 이달과 내달 유럽에서 7개 도시 10회차 공연도 돈다. 내년에는 아시아, 오세아니아로 향한다.
한편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걸그룹 브랜드평판 11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으며, 뉴진스, 아이브가 그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지난 10월 1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52,353,317개를 분석, 걸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10월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59,723,976개와 비교하면 12.34% 줄어들었다.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블랙핑크 브랜드는 참여지수 255,408 미디어지수 1,052,732 소통지수 1,603,885 커뮤니티지수 2,766,09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678,123으로 분석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지수 개인 계정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