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BTS도 세상에서 유일무이한 '우정 타투'를 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RM은 발목에 타투를 했다. 진 등 나머지 멤버는 어디에 했을까, 그리고 7의 의미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최근 타투이스트는 자신의 계정에 이들의 '우정 타투' 소식을 알렸다.
이 타투이스트는 "많은 분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BTS 멤버분들의 우정 타투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BTS 멤버 간 우정의 의미를 잘 보여주기 위해 멤버분들과 충분한 상의 후에 작업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우정 타투 디자인을 통한 상업적인 판매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며, BTS 우정 타투는 좋은 의미로 남겨두기 위해 멤버 이외에 다른 분들께는 작업해 드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멤버분들의 타투 이미지는 공개된 분들에 한해서 앞으로 본 계정을 통해 보여드릴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타투이스트의 설명대로, 이 타투는 이제 세상에서 유일무이한 타투가 될 터. 7명으로 구성된 BTS를 상징하는 듯, 7로 보이는 타투가 아미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등 뒤쪽에 이 타투를 한 진은 앞서 팬들과의 소통 당시 "타투한거 진짜 까먹고 있었다. 가끔씩 보고 놀람"이라고 말을 하기도.
한편 BTS는 지난 10월 부산 공연을 끝으로 개별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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