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子, 홍콩서 자라는 '금수저 유학생'의 정석…'엄마 케어 아래 깨발랄' by 김수현 기자 2022-11-14 11:08: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강수정이 아들의 발랄함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14일 강수저은 "Good morning! 오늘 중국어 시험 본다며 잘 보면 뭐 줄거냐는 아들. 그냥 보기만 하라구!"라 했다. 강수정의 아들은 중국어 시험을 보기도 전에 신난 듯 팔다리를 저으며 놀고 있어 강수정의 실소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한편 강수정은 현재 홍콩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강수정 가족은 지난 2020년 상류층만 산다는 홍콩 리펄스 베이로 이사해 화제를 모았다.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