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8kg 감량 효과를 자랑했다.
홍현희는 14일 "출산 후 다이어트 이번에 두 번째 맥스컷 모델이 되었습니다. 지난번에도 도움 많이 받았는데 4년 전 결혼식 때 입었던 웨딩드레스를 출산 후 입어보았습니다. 히히. 기분이가 이상하네요"라며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를 뽐냈다.
홍현희는 출산 후 8kg에 감량에 성공하면서 4년 전 결혼 당시 입었던 웨딩드레스를 다시 소화했다. 또한 홍현희는 드레스뿐만 아니라 딱 붙는 크롭티에 레깅스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홍현희는 "마지막 사진은 현장에서 찍은 무보정 사진. 괜히 이런 걸 올리고 싶더라"라면서 무보정 사진을 올리는 등 넘치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안 좋은 선택을”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딱 엄마 얼굴" 최준희, 미소에 담긴 故 최진실의 모습 -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식당 어떻길래..팩폭 쏟아졌다 ('전참시')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제가 강도범 아닙니다”..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관련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SSG 칼 뽑았다! 화이트·긴지로 모두 결별…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월드컵 수준 아니잖아!" 日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결국 작심 발언…'막판 담금질' 일본, 그라운드 문제로 2연속 경기장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