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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우기는 DJ 박명수가 "중국 상위 5%만 진학하는 학교에서 전교 7등을 했냐"고 질문하자 "맞다. 내가 공부를 진짜 잘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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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는 심지어 이 학교에서도 반에서 1등을 할 정도로 공부를 잘했다. 당연히 한국 가서 가수 한다고 할 때 부모님 반대가 심했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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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중고등학교 시절에도 끼가 많았다는 우기는 "댄스 동아리 회장이었고, 케이팝을 너무 좋아해서 학교에서 콘서트도 열었다"며 "슈퍼주니어 선배님의 찐팬이었다. 베이징에서 글로벌 오디션을 봐서 합격했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여자)아이들의 '누드(Nxde)'는 오페라 '카르멘'의 아리아 '하바네라'의 멜로디를 차용한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으로, 꾸며지지 않은 개인의 본모습을 누드라는 단어에 빗대어 표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