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공효진의 남편 가수 케빈오가 데뷔 5년 만의 첫 정규앨범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을 선사한다.
케빈오는 15일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앨범 'Pieces of _(피시스 오브_)'를 발매한다.
'Pieces of _'는 케빈오가 오랜 시간 동안 하나씩 모아 두었던 생각의 스케치와 기억날 듯 말 듯 일렁이는 감정들을 한데 모으며 시작된 앨범이다. 꿈, youth, 사랑, 기억 등 여러 테마가 들어 있지만, 무엇보다 듣는 이들이 자신의 일상의 조각들을 떠올리며 이 음악의 빈칸을 자신만의 해석과 자기만의 스토리로 채워 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특히 어쿠스틱 컨트리 포크를 바탕으로 신스팝까지 뻗어나가는 8곡의 수록곡들은 케빈오가 앞으로 펼쳐 나갈 음악 세계를 구성하는 소리의 조각들을 하나씩 모으고 더해 나가는 과정 그 자체이다.
'Pieces of _'에는 더블 타이틀곡 'Pieces of You(피시스 오브 유)'와 '너도 나도 잠든 새벽 (Dawn)'을 비롯해 'Northside, 1995(노스사이드, 1995)', 'The Moon and Stars(더 문 앤드 스타즈)', 'Let Go(렛 고)(duet. 수란)', 'Babo Song(바보 송)', 'Dear Me, from Angel(디어 미, 프롬 엔젤)(나에게 쓰는 편지)', 'Pieces of You (English Ver.)'가 수록돼 케빈오의 음악적 색채를 선명히 느낄 수 있다.
지난 12일에는 공효진이 작사에 참여한 '너도 나도 잠든 새벽 (Dawn)'이 선공개됐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가 진한 감동을 전해 리스너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고, 14일에는 'Pieces of You'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첫 정규앨범 발매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2017년 데뷔 이후 뛰어난 작사, 작곡, 편곡 능력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펼친 케빈오는 오랜 시간 작업한 'Pieces of _'를 통해 리스너들과 함께 기억과 감정의 조각들을 하나씩 채워나가며 싱어송라이터의 역량을 펼칠 예정이다.
케빈오의 첫 번째 정규앨범 'Pieces of _'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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