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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10기 정숙, 돈 많아도 "나이가 드니 서러워"…병원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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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병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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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정숙은 "허리랑 발목이 안 좋아서 한의원에 왔네요. 나이가 드니 여기 저기 탈이 나네요. 나이 먹는 것도 서러운데~ 자꾸 아프니 참~ 살도 빼고 건강관리 좀 하긴 해야 겠네요~"라고 했다.

사진에는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정숙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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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에너지가 너치는 정숙은 이날 피곤하고 아파 보이는 얼굴로 걱정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제 저도 예전 같지 않더라" "건강이 무조건 우선이다"라며 응원했다.

한편 정숙은 SBS PLUS·ENA PLAY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에 출연자로 '50억 재력가'로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상철, 영수와 러브라인을 그렸으나 최종 커플 등극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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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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