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스마트스코어 아마리그 최종전에서 김용현씨(남자1부)와 유지민씨(여자1부)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권역별, 핸디캡별 지역예선, 플레이오프를 거친 순수 아마추어 144명이 출전해 14일 강원도 원주 성문안CC에서 열린 이번 최종전에서 김 씨는 1언더파 71타, 유 씨는 5언더파 67타로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스마트스코어 아마리그는 9월부터 시작됐다. 스마트스코어 앱을 통해 선수 등록한 2만2000여명 중 5000명이 출전, 스마트스코어 최근 라운드 성적으로 산출된 핸디캡 기준 남녀 1~3부로 나눠 6개 권역에서 예선전을 치렀고, 플레이오프를 거쳐 이번 최종전까지 이어졌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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