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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이런 상품의 특징을 디자인에도 반영해 흰색의 단색 플레이트 위에 상품명과 CI 등 최소한의 표현 요소만 사용하는 현대카드ZERO 특유의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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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가 국내 기업 최초로 개발한 가변 서체 '유앤아이뉴'를 적용한 'Edition2' 글씨 영역과 현대카드 CI 색상을 검은색에서 연한 회색으로 교체해 순백색의 플레이트가 더욱 돋보이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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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트 재질 또한 기존의 무광에서 유광으로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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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ZERO Edition2와 이번 디자인 리뉴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