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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근 절친 최성국의 결혼 사건(?) 이후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힌 김광규는 최성국이 새신부를 처음 만난 장소에 출몰한다는 소문의 진실을 묻자, "부산 어머니 집에 갔다가 잠깐 들렀을 뿐이다"라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는 멤버들의 계속되는 추궁에 "한 시간 정도 카페에 앉아있었는데, 낮에 가서 그런지 눈에 들어오는 분이 없었다", "부산에 아는 동생도 있고 해서 앞으로도 갈 예정이다"라며 '솔로 탈출'에 대한 욕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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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광규는 큰 사랑을 받은 노희경 작가의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차승원ㆍ이정은ㆍ박지환ㆍ최영준과 동창으로 출연할 때 '노안 외모' 때문에 걱정과 고민이 많았다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어 그는 "실제로는 최영준 씨가 저보다 13살 정도 어려서 늘 자기 전에 팩을 열심히 했고 로션도 듬뿍 바르고 잤다"라며 '노안 외모'를 위해 했던 뜻밖의 노력과 자기 관리를 공개해 흥미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16일 수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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